길이 214 너비 140, 견에 금박으로 장식, 김기호, 2014
면사는 조선 왕실의 대례에 사용한 것으로, 혼례 시 머리에 쓰는 용도로 사용되었다.
사각형 보자기 형태로 면사보(面紗褓) 또는 면사포(面紗布)라고도 한다.
마주보는 봉황을 중앙에 배치하고, '수'와 '복' 자를 방사형으로 부금하여 장수와 복을 기원하였다.
본 작품은 조선 헌종 때 만들어진 본을 참고하여 제작되었다.
길이 214 너비 140, 견에 금박으로 장식, 김기호, 20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