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사는 조선 왕실의 대례에 사용한 것으로, 혼례 시 머리에 쓰는 용도로 사용되었다.
사각형 보자기 형태로 면사보(面紗褓) 또는 면사포(面紗布)라고도 한다.이 면사포와 다른 형태로는 홍색에 겹으로 면사포를 만든 경우도 있다.
길이 214 너비 140, 견에 금박으로 장식, 김기호, 20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