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판에 연 날리는 그림은 침금법, 몸체에 문양들은 살금법을 이용해 금분으로 부금하고 황칠로 마무리했다.
제 나이 5살 즈음 누워계신 할아버님께 받은 쌈지돈으로 연을 사서 날리던 기억으로 작품을 만들었다.
가로 32 세로 18 높이 18, 금박과 금분으로 장식, 김기호, 20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