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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원삼

Nok Won-sam

녹원삼(綠圓衫)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비나 왕세자빈 등이 착용하던 초록색 원형의 예복으로, 국가의 큰 의례나 혼례 때 입었던 궁중 여성 복식이다.

녹원삼.png

앞길이 128 뒷길이 151 화장 134, 견에 금박으로 장식, 김덕환, 20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