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의는 불교 승려가 입는 법복의 일종으로, 설법을 하거나 왕궁을 방문할 때 착용하던 의복이다.
고려 불화에 묘사된 금박 문양과 직물을 참고하여 제작되었으며, 과거의 의복을 현대에 새롭게 복원한 작품이다.
길이 150 너비 450, 견에 금박으로 장식, 김기호, 2018